병원 · 피부과 · 성형외과
외국인 환자 상담,
그 나라 말로 받고
한국어로 답하세요.
대만 환자는 인스타 DM으로, 일본 환자는 X로, 중국 환자는 샤오홍슈로 묻습니다. 글로잇은 이 문의를 한 수신함에 모아 한국어로 보여 주고, 실장님이 한국어로 쓴 답을 환자의 말로 보냅니다.
카드 등록 없음 · 3분 설정

이런 고민, 이렇게 바뀝니다
- 문의가 메신저마다 흩어져 놓친다QR·홈페이지·SNS 링크로 들어온 문의가 한 수신함에 모입니다
- 통역 직원 없이는 상담이 어렵다환자 말은 한국어로, 실장님 답은 환자 말로 자동 번역
- 홍보 문구가 의료광고 심의에 걸릴까 걱정게시물을 만들 때 과장·보장·전후 비교 표현을 미리 걸러 냅니다

01
상담: 환자 언어를 자동으로 알아봅니다
간체·번체·일본어·영어. 시술 가격·위치·진료 시간 같은 반복 질문은 자동으로 답하고, 나머지만 실장님 폰으로 알림.
02
내원: 접수대 QR과 상담 통역
환자가 접수대 QR을 찍으면 병원 안내가 환자 언어로 열립니다. 상담실에서는 폰 하나로 마주 보고 통역하고, 시술 이름은 병원 사전대로 번역합니다.


03
예약: 상담이 예약으로 끝납니다
채팅 속 예약 카드로 환자가 날짜·시간을 고르고, 확정하면 환자 말로 안내와 전날 알림이 갑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등록이 필요한가요?
- 병원이 직접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려면 「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」 등록이 필요합니다(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). 글로잇은 병원이 자기 환자와 직접 대화하는 응대 도구이며, 환자를 소개·알선하지 않습니다.
- 의료 용어 번역은 믿을 수 있나요?
- 병원마다 시술·장비 이름 사전을 두고 같은 번역을 계속 씁니다. 실장님이 고친 번역은 다음부터 그대로 쓰이고, 환자 원문은 언제든 눌러 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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